기사등록 : 2024-11-20 10:01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이 청년 정착 도시를 만드는데 대학과 기업이 함께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전시는 이장우 시장이 지난 19일 배재대학교에서 최고경영자과정생들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민선 8기 출범 후 인구 유출, 고용불안정 등 대전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6대 전략산업 육성('ABCD·QR': 우주항공, 바이오헬스, 나노반도체, 국방, 양자, 로봇·드론), 대덕특구 K-켄달스퀘어, 첨단 전략산업 육성 특화산단 구축, 기업 투자유치 등 대전 시정의 변화와 주요 성과를 소개했다.
특히 지·산·학 간 동반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대학 및 지역기업과 함께하겠다는 비전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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