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4-11-27 10:02
[서울=뉴스핌] 조수빈 기자 = 곽재선 KG모빌리티(KGM) 회장이 전사 포상 행사를 개최하고 "KGM이 내년에 더 훌륭한 회사가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각오와 열정을 가지고 조금 더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고 27일 밝혔다.
곽 회장은 지난 26일 평택 본사에서 올 한 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임직원 및 파트너사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KGM 베스트 어워드(Best Award) 2024' 시상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KGM Best Award는 한 해 동안 우수한 실적과 뛰어난 성과로 회사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 및 파트너사들에게 KG 가족으로서의 소속감과 자부심을 제고하고 미래 목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자 시행되는 포상 제도다.매년 부품 기술 개발 및 품질 혁신, 고객만족 실현, 매출 확대와 회사 발전 기여 등 각 부문별로 평가해 수상자가 선정된다.
이날 행사에는 곽재선 KGM 회장과 노동조합 한상국 수석부위원장을 비롯해 파트너사와 임직원 등 수상자들이 참석했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트로피 그리고 부상으로 상금이 전달되었다. 특히 '베스트(BEST) KGM 인' 수상자에게는 추가로 4박 5일간의 워케이션(Work와 Vacation의 합성어)이 제공된다.
또한 "KGM이 미래 지속 가능한 회사, 글로벌 시장에서 존경받는 회사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자신감을 가지고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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