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4-12-17 00:12
[김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16일 오후 10시8분쯤 경북 김천시 어모면 남산리 김천1일반산업단지 내 코오롱생명과학 김천2공장에서 불이 났다.
경북소방당국이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인력 66명과 장비 27대를 긴급 투입해 연소확산 차단과 조기 진화에 주력하고 있다.
경북소방에 따르면 불은 해당 공장 내부에서 발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불이 나자 공장 안에 있던 관계자 7명이 자력으로 대피하고 1명이 연기를 흡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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