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5-01-24 08:05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활성화재단이 24일 출범해 100만 자족 도시 실현을 위한 업무에 돌입했다.
청주시활성화재단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의 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설립된 청주시 출연 기관이다.
재단은 ▲창조적인 지역 재생 ▲도농 상생 도시 실현 ▲지역 활성화 거점 수행 ▲청주시 미래 비전 실현을 전략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1실 3부의 조직을 구성하고, 다양한 자체 사업과 국비 공모 사업을 준비 중이다.
황종대 대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현장 중심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높은 사명감을 가지고 모든 역량을 다해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열리는 출범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김현기 청주시의장, 손석민 서원대학교 총장, 한승철 한국은행 충북본부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재단의 출발을 축하한다.
청주시활성화재단은 북문로2가 도시 재생 허브센터 2층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baek3413@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