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5-02-04 10:06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키움증권은 미국주식옵션 거래에 첫 발을 내디딘 고객에게 최대 50달러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미국주식옵션 체결내역이 없는 투자자 중 선착순 2000명에게 지원금을 지급하며, 첫 거래 고객은 이벤트 신청 즉시 계좌에 30달러가 입금된다. 이 금액은 미국주식옵션 거래에 활용할 수 있으며, 5일 이상 거래하면 추가로 20달러를 지원한다. 미사용 금액은 신청일 기준 30일 후에 환수된다.
키움증권은 이번 이벤트 외에도 미국주식옵션 거래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거래 최대 100만원 지급 이벤트, 1달러 수수료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미국주식옵션 관련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tpoemseok@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