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5-02-10 12:21
[완도=뉴스핌] 이휘경 기자 = 전남 완도군은 해양치유산업의 체계적 발전을 위해 '완도해양치유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완도 해양치유센터를 찾는 치유객의 건강 정보와 해양치유 자원 정보 등 데이터를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 기술과 접목해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현재 관제 모니터링 시스템과 완도해양 테라피실 운영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3월에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완도해양치유센터 운영 자동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완도해양치유 빅데이터 수집·분석 관리 시스템은 해양치유 프로그램 효과 검증을 위해 구축하며 2026년 완료를 목표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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