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5-02-13 11:29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KB캐피탈은 '돌봄'과 '상생'을 두 축으로 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따뜻한 사랑 나눔을 이어 나가겠다고 13일 밝혔다.
KB캐피탈은 지난해 12월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돌봄 지원을 위해 KB차차차 인증중고차를 아동·청소년 보호시설 5곳 ▲강서성결행복한홈스쿨 지역아동센터 ▲기린 지역아동센터 ▲ 디딤돌 지역아동센터 ▲초록나무학교 지역아동센터 ▲광주광역시 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에 전달했다.
또한 지난 1월에는 겨울방학 기간 동안 급식이 중단되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돌봄을 위한 'KB 따뜻한 손길 도시락'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사단법인 부스러기사랑나눔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
지난해 겨울에 이어 올 겨울에도 진행된 'KB 따뜻한 손길 도시락' 지원 사업은 급식이 중단되는 겨울방학 기간 동안 영양식 섭취가 어려운 취약계층 아동 240명에게 지역 내 로컬 푸드를 활용한 영양식을 도시락 형태로 포장해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고 월 1회 건강한 성장을 위한 영양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빈중일 KB캐피탈 대표이사는 "올해 KB캐피탈은 돌봄과 상생을 중심으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과 지역사회가 모두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