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5-02-20 11:40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NH농협금융은 지난 19일 '사랑의 우리 쌀 꾸러미 나눔' 행사를 서울 서대문구 구세군빌딩에서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찬우 회장과 직원 봉사단 24명은 이날 즉석밥, 떡국, 국수, 약과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손수 포장했고, 구세군 한세종 서기장관과 함께 전달식을 진행했다. 농협금융이 준비한 800세트의 우리 쌀 꾸러미는 구세군을 통해 독거노인, 장애인, 미혼모, 다문화·다자녀 가정 등의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찬우 회장은 "취임 첫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라나는 청소년 미래세대를 포함한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기회라 무척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농협금융은 농업 및 지역사회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농협금융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우리 쌀 제품을 후원하며 '우리 쌀 소비촉진' 활동과 사회공헌을 접목하고, 자회사들도 이 계획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dedanhi@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