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5-02-20 14:47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BC카드는 국내외 유명 화가들의 작품을 빛으로 표현한 '빛의 시어터' 및 '빛의 벙커' 전시회 최대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전시회는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빛의 시어터)와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빛의 벙커)에서 각각 진행 중이다.
해당 할인 혜택은 BC카드 회원사 우리카드, 하나카드, NH농협카드, IBK기업은행, KB국민카드, iM뱅크, BNK부산은행, BNK경남은행, Sh수협은행, 한국씨티은행, 신한카드, BC바로카드 소지 고객 대상으로 진행한다.
다만 법인, 선불, 기프트카드 결제와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 통한 할인 혜택은 제외되니 결제 전 확인은 필수다.
정철 BC카드 상무는 "디지털 아트로 재탄생한 거장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문화 전시회에 BC카드 고객을 초청하고 혜택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마련해 전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