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5-02-23 15:04
[고흥·보성·장흥·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의원(고흥·보성·장흥·강진)은 보성 연락사무소에서 '보성군 금주의 복덕방'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보성군 금주의 복덕방'에는 문 의원을 비롯하여 김재철 전남도의원, 보성군의회 김경열 의장·문점숙 부의장·한기섭 의원·전상호 의원·윤동진 의원·임용민 의원·김경미 의원·이춘복 의원, 국회 정책 보좌진들과 지역주민 60여명이 참석했다.
문 의원은 취합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다각도로 방법을 모색하여 신속히 군민들에게 후속조치를 안내할 예정이다.
'금주의 복덕방'은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 현안 사업과 군민들의 민심을 경청하는 소통창구의 일환으로, 매주 토요일 지역민과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고보장강의 새로운 생활정치 문화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이어 "새로운 보성 발전을 위해 앞으로의 4년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기로에 서 있는 보성발전에 모든 정치력을 발휘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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