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5-03-05 15:16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는 청주시, 국가철도공단과 함께 5일 오송역에서 오송역 중심의 종합개발계획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영환 충북지사, 이범석 청주시장, 이상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이 참석한 이번 협약은 오송역 주변의 활성화를 목표로 각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김영환 지사는 오송역의 성장 가능성을 강조하며, 청주시와 국가철도공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다.
충북도는 국가철도공단과 협력해 오송역 선하공간을 활용한 도정 홍보·전시 공간 및 휴게공간 조성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baek3413@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