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5-03-15 13:12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개막전 엔트리 진입이 기대되는 배지환(피츠버그)이 시범경기에서 활약을 이어갔다.
배지환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레콤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디트로이트와 홈 경기에 대수비로 출전해 1타수 1안타 1도루 1득점의 만점 활약을 펼쳤다. 타율은 0.435에서 0.458(24타수 11안타)로, OPS(출루율+장타율)는 1.188로 올랐다.
피츠버그는 계속된 공격에서 8-7로 역전했으나 9회초에 동점을 내주며 8-8로 비겼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는 이날 애리조나주 피닉스 아메리칸 패밀리 필즈에서 열린 밀워키와 원정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zangpabo@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