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5-03-18 14:15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의회가 오는 20일 제285회 임시회를 열고 9일간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오는 28일까지 제·개정 조례안 26건, 건의안 3건, 동의안 6건, 의견청취 2건 등 총 38개 안건을 심의하고 대전시와 시교육청의 2024회계연도 결산을 위한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할 예정이다.
먼저 오는 20일 열리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개회식에 이어 회기 운영을 위한 제반 안건을 의결하고 '미용업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현장 실무 인증제 도입 촉구 건의안' 등을 비롯해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이 처리된 후 5분자유발언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어 21일 2차 본회의에서는 주요 시정 및 교육 행정에 대한 시정질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회기에는 '지역현안규제혁신위원회'와 '유보통합추진위원회' 등 특별위원회 회의도 개최돼 활동계획서 채택 및 주요업무보고 청취도 진행될 예정이다.
상임위원회별로 심사를 통과한 안건은 회기 마지막 날인 28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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