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장이 시 주석과 대면한 건 2015년 보아오포럼 당시 시 주석과 기업인 간 간담회에 배석한 이후 10년 만이다.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8일 오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주최한 글로벌 CEO 면담을 마친 뒤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5.03.28 kji01@newspim.com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8일 오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주최한 글로벌 CEO 면담을 마친 뒤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5.03.28 kji01@newspim.com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8일 오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주최한 글로벌 CEO 면담을 마친 뒤 서울 강서구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5.03.28 kji01@newspim.com
이 회장의 중국 출장길은 지난 22일부터 숨가쁜 일정으로 이어졌다. 앞서 이 회장은 23~24일 열린 중국발전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22일 출국길에 올랐다. 지난 24일에는 광둥성 선전에 위치한 세계 최대 전기차 업체 비야디(BYD) 본사를 방문했고, 전날인 27일에는 베이징에 있는 샤오미 전기차 공장을 찾아 레이쥔 샤오미 회장과 회동했다.
한편 출장 중 고(故)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의 별세 소식을 접한 이 회장은 직접 조문하지 못한 것을 안타까워하며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뜻을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