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5-03-29 06:48
[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주불이 진화되면서 소강상태에 '들어갔던 '경북초대형산불'이 밤새 안동에서 재발화했다.
29일 산림당국 등에 따르면 밤새 안동시 남후면 고상리 남안동IC 부근에서 산불이 재발화했다.
한국도로공사는 산불이 재확산되자 29일 오전 5시부터 중앙고속도로 남안동IC∼서안동IC 양방향 도로를 전면 차단했다.
한국도로공사는 "29일 오전 5시부로 중앙성 고속도로 인근 산불 재확산으로 남안동IC~서안동IC양방향을 전면 차단중이다"며 "국도로 우회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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