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5-03-30 09:15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29일 제54회 충북 소년체육대회 경기장을 방문해 참가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레슬링 경기가 열린 충북스포츠센터와 수영 경기가 진행된 충북학생수영장을 찾은 윤 교육감은 "승리와 성취도 중요하지만, 스포츠를 통해 배우는 협력, 존중, 규칙 준수가 진정한 가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전사고 예방과 학생들의 최선의 경기력을 당부했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학생 999명, 중학생 1212명이 참가 중이며, 충북 대표로 선발된 학생들은 5월 전국 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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