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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18~19일 최대 250mm 비 예보...돌풍·천둥 번개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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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18일 충북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7일 청주기상지청은 18일과 19일 충북 지역 예상 강수량은 100~200mm으로, 많은 곳은 250mm 내리는 곳도 있겠다고 예보했다. 

강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사진=뉴스핌DB] 

기온은 최저 20~25℃, 최고는 18일과 19일 각각 28~31℃ 수준으로 다소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장기간 집중호우와 함께 돌풍 및 천둥 번개 발생 가능성이 높아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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