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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10~11일 최대 20cm 폭설 예보

기사등록 : 2026-01-1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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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주말인 10~11일 광주·전남에 많은 눈이 내린다.

10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5~15cm로 예보됐다.

전남 서해안은 20cm, 전남 동부남해안은 2~7cm의 눈이 쌓이겠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서울 전역과 경기도 대부분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03.18.gdlee@newspim.com

일부 지역에는 시간당 최대 5cm 안팎의 눈이 내리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7~11도로 예보됐으며 11일 아침 최저기온은 -6~-1도, 낮 최고기온은 -1~3도로 각각 예측된다.

강풍특보가 발표된 광주와 전남에는 순간풍속 초당 20m의 바람이 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많은 눈으로 인해 고립될 가능성이 있다"며 "사전에 교통 상황 확인, 차량 이용 시 월동장비 준비를 철저히 하고, 등산객들은 산행을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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