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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제조업체서 40대 노동자, 지게차에 치여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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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한 자동차 부품제조업체에서 40대 노동자가 지게차에 치여 중상을 입었다.

5일 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51분쯤 광주 광산구 옥동 한 자동차 부품제조업체에서 A(49)씨가 지게차에 치였다.

폴리스라인. [사진=뉴스핌 DB]

이 사고로 A씨는 종아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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