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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피자집 살인' 김동원 1심서 무기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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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인테리어 하자에 대한 무상 수리를 거절당한 데 앙심을 품고 피자 프랜차이즈 본사 임원 등 3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동원(41)이 5일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hong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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