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충남행정통합 중단을 촉구하며 삭발식을 거행한 안경자(국민의힘, 비례) 대전시의원이 "오늘 삭발식은 입법 폭주에 대한 순수한 시민의 마음을 담아낸 절규"라며 대통령에게 통합 논의를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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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없는 행정통합, 미래에 부담 넘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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