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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낙양동서 폐목재 소각 중 화재…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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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의정부시 낙양동의 농막 마당에서 폐목재를 소각하던 중 불씨가 주변 들판으로 번지면서 들불이 발생했다. 소방당국이 신고 접수 약 23분 만에 불길을 초진했으며 약 7분 후 완전히 진화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 인력 30명을 포함해 총 41명이 투입되어 안전조치를 마쳤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정부=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의정부시 낙양동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던 중 불씨가 주변으로 번지면서 들불이 발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의정부시 낙양동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던 중 불씨가 주변으로 번지면서 들불이 발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10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57분께 의정부시 낙양동 인근에서 불꽃이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 대원들이 확인한 결과, 현장은 농막 마당에 쌓아둔 폐목재를 소각하던 중 불길이 주변 들판으로 번진 것으로 판단했다.

소방 당국은 즉시 수관을 전개해 연소 확대 저지에 주력했다. 신속한 대응 덕분에 불길은 신고 접수 약 23분 만인 오후 9시 20분에 초진되었으며, 오후 9시 27분께 완전히 꺼졌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다행히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화재 진압을 위해 소방 인력 30명을 포함해 경찰, 산불진화대, 시청 관계자 등 총 41명의 인원이 투입됐으며, 펌프차와 탱크차 등 장비 15대가 동원되어 안전조치를 마쳤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추가 조사 중이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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