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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 경기도의원, '2026 지구촌 희망펜상' 의정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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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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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의회 장한별 부위원장이 21일 지구촌 희망펜상 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 도내 현안 해결과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 등 입법 공로를 인정받았다.
  •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지원 등 교육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안교육 지원 및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근거 마련 등 입법 성과 인정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장한별 부위원장이 지역 언론계가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인 '지구촌 희망펜상' 의정 대상을 거머쥐었다.

장한별 부위원장이 '지구촌 희망펜상' 의정 대상을 거머쥐었다.[사진= 경기도의회]

장한별 의원은 21일 (사)한국지역신문협회가 주최한 '2026 제9회 지구촌 희망펜상' 시상식에서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구촌 희망펜상은 전국 200여 개 지역주간신문사가 참여하는 한국지역신문협회가 지난 2010년 제정한 상이다. 정치, 경제, 교육, 문화 등 각 분야에서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며 인류의 삶에 기여한 인물을 엄격히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알려져 있다.

장 의원은 도내 주요 현안 해결은 물론,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의 갈등 조정 역량을 발휘하며 경기교육 발전을 위한 폭넓은 입법 활동을 전개해온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장 의원의 입법 성과 중 '대안교육기관 지원'에 관한 조례는 전국에서 가장 진일보한 지원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대안교육을 공교육의 영역으로 끌어올렸다는 찬사를 받았다.

또한 전국 최초로 만 15세 이상의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등 교육 현장의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생들의 건강권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 왔다는 점이 이번 수상의 핵심 배경이 됐다.

수상 직후 장 의원은 "이번 수상은 125만 수원시민과 1,420만 경기도민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라는 격려의 의미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현장을 의정활동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주민들의 소중한 목소리가 경기도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장한별 의원은 현재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총괄수석부대표와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을 겸임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beignn@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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