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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식 거제시장 권한대행, 시정 공백 차단 총력…첫 확대간부회의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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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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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기식 거제시장 권한대행이 6일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했다.
  • 주요 현안 사업 추진과 공직자 중립을 당부했다.
  • 민생 지원금 지급 관리와 안전 점검을 지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거제=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거제시는 민기식 거제시장 권한대행이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국·소장 및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시정 운영의 안정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민기식 경남 거제시장 권한대행이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첫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거제시] 2026.05.06

민 권한대행은 이 자리에서 주요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 부서가 책임 있는 자세로 업무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 다가오는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공직자의 엄정한 자세를 요구했다.

민 권한대행은 "공직선거법을 철저히 준수하고 정치적 중립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시민 생활과 직결된 민생 현안도 챙겼다.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 생활지원금 지급이 동시에 진행 중인 만큼, 접수 및 지급 업무를 철저히 관리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것을 지시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취약시설 점검 강화도 주문했다.

시는 권한대행 체제 하에서도 주요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안정적인 시정 운영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news2349@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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