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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 육아쉼표 사업 경남 유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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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교육부와 한국보육진흥원이 공동 주최한 2026년 육아쉼표 사업에 경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 센터는 11개 거점어린이집을 중심으로 부모교육, 체험프로그램, 힐링프로그램, 상담 등을 제공한다.
  •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1550만 원을 투입해 양육 지원 서비스 접근성을 높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모교육·상담 프로그램 운영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는 교육부와 한국보육진흥원이 공동 주최한 '2026년 육아쉼표 사업'에 경남에서 유일하게 창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선정됐다고 됐다고 6일 밝혔다.

육아 쉼표 거점어린이집 간담회에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창원시] 2026.05.06

육아쉼표 사업은 육아종합지원센터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어린이집을 거점으로 지정해 양육 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사업이다.

창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거점어린이집을 중심으로 부모교육,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 부모 힐링프로그램, 부모상담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센터는 지난 15일 마린빅스맘어린이집, 레이크파크어린이집, 부산신항6단지 부영사랑으로어린이집 등 11개 거점어린이집을 선정했다.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155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운영한다.

변정순 센터장은 "지역 거점어린이집과의 협력을 통해 양육 지원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보육 인프라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영유아 가정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으로 행복한 육아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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