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전국

강릉해경·소방, 강릉 헌화로 앞 갯바위 70대 익수자 구조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심정지 상태 구조, 미역 채취 조업 중 사고 추정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강릉시 헌화로 앞 갯바위 인근 해상에서 7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다.

익수자 A씨 사고 현장.[사진=강릉해양경찰서] 2026.05.06 onemoregive@newspim.com

강릉해양경찰서는 6일 낮 12시 11분쯤 강릉시 헌화로 앞 갯바위 인근 해상에서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구조세력을 현장에 급파했다.

이날 신고는 육군 23경비여단 해양경비 중 익수자 추정 물체를 발견해 해경에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익수자 A씨(73)는 이날 오전 출항한 B호에서 잠수복을 착용한 채 미역 채취 작업을 하던 중 의식을 잃은 것으로 추정된다.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A씨는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강릉해양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onemoregive@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