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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야산서 화재...한때 대응 1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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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14일 오후 5시 53분쯤 대전 유성구 대동 인근 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소방당국은 마을 통장이 "산 인근이 불타고 있다"고 119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5시 53분쯤 대전 유성구 대동 인근 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대전소방본부] 2026.06.14 nn0416@newspim.com

오후 6시 32분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 발령해 인력 45명과 장비 18대가 투입돼 진화했다. 현재 상당 부분 진화돼 1단계 발령은 해제됐다.

소방당국은 현재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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