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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사진=피츠버그 공식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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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티아라 효민.<사진=피츠버그 공식 트위터> |
2회 삼진 이후 두 번째 타석에서 들어선 강정호는 1-6으로 뒤진 4회 1사서 선발투수 테일러 영맨의 3구째 직구를 받아쳐 첫안타를 작성했다. 6경기 연속안타. 강정호는 이후 3루까지 진루, 후속타자 스나이더의 2타점 적시 2루타 때 홈을 밟았다.
6회 삼진에 이어 네 번째 타석에 나선 강정호는 팀이 5-6으로 뒤진 7회 1사 1,2루서 교체 투수 제레미 제프리스의 공을 받아쳐 좌전 적시타를 때렸다. 추신수는 이 안타로 6-6 동점을 만들며 멀티히트를 작성했다. 시즌 58번째 타점.
피츠버그는 연장 11회 접전 끝에 7-6으로 승리했다.
[뉴스핌 Newspim] newmedia@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