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완지시티 헐시티전.<사진=스완지시티 공식 페이스북> |
기성용은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 풀타임 활약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예상과 다르게 전반전 팽팽한 경기를 치뤘다.
기성용은 전반 20분 슈팅을 날렸지만 골키퍼에 가로막혔다. 골은 전반 40분 터졌다. 메일러가 수비수가 걷어낸 볼을 골문으로 다시 슈팅 스완지시티의 골망을 갈랐다.
스완지시티는 후반전 들어 셸비와 고미스를 투입했으나 끝내 골은 터지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newmedia@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