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랠리스트' TOP20과 서바이벌 미션 돌입, 둘 중 한명은 탈락 후보 선정…결과는?

newspim |

24일 방송하는 SBS `더 랠리스트`에서는 TOP20의 서바이벌 훈련이 공개된다. <사진=SBS>
[뉴스핌=대중문화부] '더 랠리스트'가 랠리 드라이버를 뽑기 위해 TOP20과 서바이벌 훈련을 시작한다.

25일 방송하는 SBS '더 랠리스트'에서는 TOP20인과 혹독한 서바이벌을 펼친다. 새벽2시, 거센 빗줄기에 일어난 랠리스트 TOP20은 합숙소를 떠나 서바이벌 훈련에 돌입한다. 룸메이트 중 한명은 반드시 탈락 후보자가 되는 절체절명의 서바이벌 레이스가 공개된다.

또 이날 '더 랠리스트'에서는 영어 수업도 시작된다. '더 랠리스트' 예선 테스트에서부터 모두를 힘들게 한 영어 인터뷰. 세계적인 랠리스트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필수 능력으로 꼽힌다. 초등학생 수준이었던 '더 랠리스트' 도전자들의 실력 향상 과정을 담는다.

'더 랠리스트'는 한국을 대표할 랠리 드라이버 선발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밤 12시1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베스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