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포토] 현대상선 2400억원 채무조정안 가결

newspim |
현대상선 제177-2회 무보증사채 사채권자집회 <사진=이형석 사진기자>

[뉴스핌=이형석 기자] 해외 선주사와 용선료 협상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현대상선이 31일 오전 서울 연지동 본사에서 제177-2회 무보증사채 사채권자집회를 열고 2천400억 원에 이르는 채무 재조정안을 가결했다. 이날 사채권자집회를 마친 사채권자가 본사를 나서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베스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