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미국)=뉴스핌 김겨레 기자]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박람회 'CES 2017'의 삼성전자와 LG전자 전시관에 관람객들이 운집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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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전시관 전경 <사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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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전시관 전경 <사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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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5일(현지시간)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17'에서 공개한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 앞에 관람객들이 운집해 있다. <사진=LG전자>
LG전자가 5일(현지시간)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17'에 마련한 스마트홈 전시 공간에 관람객들이 운집해 있다. <사진=LG전자>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