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경선 본선에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김진태 의원, 이인제 전 최고위원, 홍준표 경상남도지사(이하 가나다순) 4명이 진출했다.
안상수·원유철 의원은 이번 2차 컷오프에서 탈락했다.
20일 김광림 자유한국당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은 여의도 당사에서 “당원 70%와 일반 국민 30%가 참여한 전화 여론조사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본경선 진출자 4명은 오는 22일∼24일까지 사흘 동안 권역별 합동연설회와 TV토론에 참석한다.
자유한국당은 책임당원 현장투표(50%)와 일반국민 여론조사(50%)를 통해 오는 31일 전당대회에서 대선후보를 최종 선출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