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바그너 페스티벌에 남편과 함께 온 메르켈
외신출처
|
2018.07.26 00:06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바이로이트 로이터=뉴스핌] 김민정 기자 =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25일(현지시간) 남편인 요하임 자우어 교수와 함께 독일 남동부 도시 바이로이트에서 열린 바그너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리처드 바그너 페스티벌 홀에 도착했다.
mj72284@newspim.com
관련기사
[사진] 양로원 방문한 메르켈 총리
獨 메르켈 “세계질서 미국에 맡길 수 없다”
베스트 기사
강릉 옥계항 코카인 추정 마약 대량 적발
재주는 트럼프가, 돈은 브라질이
김수현 "故김새론, 미성년땐 사귀지 않아"
"李 무죄, 尹 탄핵 영향 없을 것"48.9%
[여론조사] 민주 47.3%·국힘 34.8%
"하니헬멧 저도 구매" 댓글 직원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