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바그너 페스티벌에 남편과 함께 온 메르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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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로이트 로이터=뉴스핌] 김민정 기자 =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25일(현지시간) 남편인 요하임 자우어 교수와 함께 독일 남동부 도시 바이로이트에서 열린 바그너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리처드 바그너 페스티벌 홀에 도착했다.

 

mj722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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