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제 정말 마지막...작별 인사하는 매케인 의원 부인
외신출처
|
2018.09.03 15:32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워싱턴 로이터=뉴스핌] 권지언 기자 = 2일(현지시각) 존 매케인 전 미국 상원의원의 부인 신디 여사가 매케인 의원의 관에 얼굴을 댄 채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누며 흐느끼고 있다. 2018.09.02.
kwonjiun@newspim.com
관련기사
[사진] 신디 매케인과 아들 존
[사진] 매케인 추도식에서 눈물 훔치는 바이든
[사진] 상원의원과 직원들 지나가는 매케인 美 의원 유해
[사진] 존 매케인 의회 추도식에 참석한 세션스
[사진] 의회 도착한 고 매케인 의원
故 매케인 장례식 엄수…오바마·부시, 트럼프 간접 비판
베스트 기사
국민의힘 42.1%·민주 41.3% '재역전'
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단독]삼성전자 '클래시스' 인수 추진
알리바바, 영상생성 AI '완 2.1' 공개
쉘 "2040년까지 LNG 수요 60% 급증"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