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내 집 없는 삶' 감자 깎는 베네수엘라 이주민

외신출처 |
[리마 로이터=뉴스핌] 최원진 기자= 베네수엘라 이주민 브린 빌레가 씨가 페루 수도 리마 산 후안 데 루리간초에 위치한 임시 주거지 부엌에서 감자를 깎고 있다. 2018.09.03.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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