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허리케인 플로렌스에 대비하는 윌밍턴 주민들
외신출처
|
2018.09.13 00:0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윌밍턴 로이터=뉴스핌] 김민정 기자 = 12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윌밍턴에서 한 남성이 ‘윌밍턴을 위해 기도를”이라고 적힌 그래피티 옆을 지나가고 있다. 윌밍턴의 상점들은 허리케인 플로렌스의 상륙을 앞두고 판자로 창문을 막는 등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조치를 취했다. 2018.9.12.
mj72284@newspim.com
베스트 기사
국민의힘 42.1%·민주 41.3% '재역전'
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단독]삼성전자 '클래시스' 인수 추진
알리바바, 영상생성 AI '완 2.1' 공개
쉘 "2040년까지 LNG 수요 60% 급증"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