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브라질서 30여년만에 극우정부 탄생…지지자들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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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 로이터=뉴스핌] 이홍규 기자 = 28일(현지시간) 치러진 브라질 대선 결선투표에서 극우 사회자유당(PSL)의 자이르 보우소나루 후보가 승리하자 상파울로에서 지지자들이 환호하고 있다. 2018.10.28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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