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트럼프 정부 심판’…美중간선거 투표소 출동한 미시간주 주민들

외신출처 |
[디어본 로이터=뉴스핌] 조재완 기자 = 미국 중간선거를 치르는 6일(현지시각) 미시간주(州) 디어본 주민들이 윌리엄 포드 초등학교 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choj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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