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佛 노란조끼 시위 격화...최루탄 연기에 휩싸인 파리

외신출처 |
[파리 로이터=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프랑스에서 '노란조끼'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2일(현지시간) 파리에서 경찰이 시위대에 최루탄을 쏘며 대응하고 있다. 2019.01.12

 

goldendo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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