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정은 숙소 멜리아 호텔 촬영 금지 팻말
외신출처
|
2019.02.25 21:07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하노이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베트남 하노이에서 27~28일(현지시간) 개최될 2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보안 요원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숙소로 알려진 멜리아 호텔 밖에 촬영 금지 팻말을 설치하고 있다.
gong@newspim.com
베스트 기사
쉘 "2040년까지 LNG 수요 60% 급증"
LH, 올 매입·전세임대 9만가구 공급
헌법재판관들 "공정" 49.3% "불공정" 44.9%
민주 42.3%·국힘 39.7%…오차 범위 내 역전
100% 자율 '의대 증원' 논란 재점화
이재명 "민주당 중도보수" 정체성 논쟁
중앙부처 공무원 갑질에 '부글부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