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최대주주 니케 보유 5000만주 매도

증권·금융 |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대한전선은 최대주주인 니케가 보유주식 5000만주를 장외 매도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니케의 대한전선 보유 주식은 5억7500만2420주(67.14%)에서 5억2500만2420(61.30%)주로, 5.84% 감소했다,

justi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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