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측 "오늘(8일) 딸 출산…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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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배우 박정아가 결혼 3년 만에 엄마가 됐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8일 뉴스핌에 "배우 박정아씨가 금일 예쁘고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배우 박정아 [사진=뉴스핌DB]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의 축하와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축복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박정아씨의 가정에 행복을 기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01년 쥬얼리로 데뷔한 박정아는 2010년 팀을 탈퇴한 후 연기자와 뮤지컬 배우로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2016년 5월 15일 지인의 소개로 만난 프로골퍼 전상우와 1년 6개월간의 만남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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