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암대, 코로나19 여파로 개강연기·입학식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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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뉴스핌] 오정근 기자 = 청암대학교가 코로나19 감염증 여파로 오는 28일 예정인 2020학년도 입학식을 취소하고, 1학기 개강은 2주일 연기한다고 18일 전했다.

이에 청암대 관계자는 "수업결손에 대해 보강 및 과제물로 대체 하도록 학사행정을 보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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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뉴스핌] 오정근 기자 = 코로나19 감염증 여파로 오는 28일 예정인 2020학년도 입학식을 취소하고, 1학기 개강은 2주일 연기한다.[사진=청암대학교] 2020.02.18 jk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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