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대우건설은 2927억241만9298원의 안산 원곡연립1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2018년말 기준 매출액 대비 2.76%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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