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 오산시는 지난 21일 오산6동 노인회관에서 간판개선주민위원회 위원, 사업주, 사업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남촌동 간판개선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남촌동 간판개선사업'은 세교2지구 관문인 지역에 특색 있는 아름다운 간판을 제작·설치해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 하고자 실시하는 사업이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사업 개요 및 대상지 분석, 업소별 디자인과 과업진행 일정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소개해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사업수행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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