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정책특별대표가 다음 주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이 서울발로 3일 보도했다.
통신은 공식방문 일정이 나오지 않은 상태라며 익명을 요구한 정부 관계자를 인용, 비건 부장관은 7일 한국 측 인사들과 회담을 가질 여러 미국 국무부 관계자 가운데 한 명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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