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무심천 빠진 30대 10분 만에 구조

충북 |

[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30일 오전 8시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 무심천 수영교 인근에서 물에 빠진 A(39)씨가 소방 당국에 의해 10여분 만에 구조됐다.

구조 현장 [사진=충북소방본부] 2020.07.30 cosmosjh88@newspim.com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A씨가 무심천을 건너다 물에 빠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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