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 가평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8일 군과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확진자(가평 48~50번)들은 가평군 소속 공무원 A씨와 동거가족 2명 등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강원도 춘천에 사는 친척인 춘천 32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가평군 관계자는 "청사를 바로 폐쇄조치했으며, 방역작업과 함께 확진자들의 이동동선과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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