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중국산 요소수 3000t 울산항 도착...단일 계약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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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핌] 조현아 기자 = 차량용 요소수 3000t을 실은 중국 후이펭(HUI FENG) 6호가 지난 1일 오후 9시 울산항에 입항했다. 이번에 들어오는 중국산 요소는 국내 기업이 중국과 맺은 단일 계약 물량으로 최대 규모다.

hyuna3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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